제 안이 지고 나서 시작된 일
커리큘럼 회의에서 반대했던 안을 전력으로 실행하다, 팀이 함께 세운 가정이 다시 쓰이는 과정을 지켜본 기록입니다.
2025년에 프랙시스 팀이 발행한 글을 모았습니다.
커리큘럼 회의에서 반대했던 안을 전력으로 실행하다, 팀이 함께 세운 가정이 다시 쓰이는 과정을 지켜본 기록입니다.
하원 시간 10분 동안 데스크에서 보이는 아이들의 변화, 학부모의 진짜 질문, 그 관찰이 수업을 바꾼 기록입니다.
어학원과 체육관과 소프트웨어 팀을 한 회사로 묶은 경영 판단의 셈법과, 그 구조가 청구하는 비용을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감에 머물던 평가를 도구로 옮기려다 실패하고, 교사의 판단을 돕는 쪽으로 방향을 튼 루브릭 제작 과정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