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몸으로 먼저 배운다
아이가 멈춥니다. 매트를 봅니다. 다시 옵니다. 키즈 스포츠 코치가 매일 지켜보는 배움의 순서를 적었습니다.
교실과 상담 데스크, 코칭과 캠퍼스에서 발견한 배움의 장면을 기록합니다.
아이가 멈춥니다. 매트를 봅니다. 다시 옵니다. 키즈 스포츠 코치가 매일 지켜보는 배움의 순서를 적었습니다.
설명을 삼키고 30초를 기다리자 학생은 밑줄 친 문장으로 돌아갔습니다. 배움의 자리를 남겨 두는 수업의 세 가지 기준.
하원 동선과 조명을 치수로 고치며 배운 것. 공간이 배움을 바꾸는 순간과 좋은 공간이 사라지는 이유를 기록합니다.
프랙시스 피플 1화. 에픽어학원 상담 데스크의 Eunice가 학부모의 진짜 질문과 상담사의 일을 셀프 Q&A로 답합니다.
성공만 하던 아이는 시도를 멈춥니다. 실패가 섞이도록 난이도를 배치한 방법과 코치가 하는 말, 하지 않는 말을 기록합니다.
하원 시간 10분 동안 데스크에서 보이는 아이들의 변화, 학부모의 진짜 질문, 그 관찰이 수업을 바꾼 기록입니다.